龍孤視遠天爲時振威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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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chives of Arch Templar's Worldview with His Literatures


공지/전언판



가끔씩 손발이 오그라들것같은 기분의 문장


환영합니다, '輝明의 관점에서 본 세계'의 기록 보관소에.
마치 낙서가 되어 몇몇 부분이 지워져 있지만, 읽는데 무리가 없는 책같이
모든 것이 기록되진 않아도, 많은 부분이 이 곳에 기록되어 보관될 것입니다.
책에 메모를 하여, 돌려 읽는 사람이 의견을 교환하듯이 댓글을 통해 의견을 교환하실 수 있습니다.
사고가 있지 않는 한 익명성 또한 보장될 것입니다.
일부 댓글이나 덧글에는 주인장의 반응이 없을 수 있음을 미리 말해둡니다.

만약 어느 포스팅에도 해당되지 않는 연락 사항의 경우에는 이 포스팅에 댓글을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디 즐겁게 지내다가 가신다면 좋겠습니다.

-輝明

최강무장전 삼국연의 2nd ED에 쓰였던 나카지마 타쿠이 씨의 ユラリユララ가 발매!

와, 작년 가을부터 기다려오던게 드디어 나왔습니다.
지금 기분 무진장 째지네요.
가사 검색해서 찾았으니 발로 한번 번역해 봅니다.
중간에 헷갈리는 문장이 있는데 앞뒤를 맞춰봐서 대충 의역했네요.
이렇게 적어놓으니
그저 무후 전용곡....ㅇ<-<

風に舞う花のように
바람에 춤추는 꽃같이
行く宛てさえ知らないまま
갈 길 알지 못한채
幾千もの時を越えて
수천의 시간을 넘어
一人 ユラリユララ
홀로 흔들 흔들....

飛び立って行く鳥達を仰ぎ見ながら
날아올라가는 새들을 올려다보며
立ち尽くす心はまだ Cloudy Sky
꿋꿋이 선 마음은 아직 Cloudy Sky
砕け散って行く波の音に耳を澄ませば
부서져 흩어져가는 파도의 소리에 귀 기울이니
微かな雨の気配を感じた
희미한 비의 기척을 느꼈네

水に舞う月のように
물 위를 춤추는 달과 같이
漂うだけの運命でも
떠다닐 뿐인 운명이라도
幾千もの時を越えて
몇천의 시간을 넘어
一人 ユラリユララ
홀로 흔들 흔들...

太陽がすべての過去を焼き尽くしてくれても
태양이 모든 과거를 태워버려준다 해도
未来に怯える心は Cloudy Sky
미래를 겁내는 마음은 아직 Cloudy Sky
闇を照らす星屑に導かれるように
어둠을 비추는 별빛에 이끌려가듯이
光へと歩き出せたら
빛으로 발걸음 내딛으면...

過ちを繰り返したとしても
잘못을 반복했더라도
裏切りに苛まれたとしても
배신에 괴롭게 될지라도

もう一度もう一度信じたい
다시 한번, 다시 한번 믿어 보고 싶어
この夢を…
그 꿈을..

そしてまた一人になってしまうのだろうか
그리고 다시 홀로 남게 되겠지마는
それでもたどり着けるのならば
그래도 다다를 수 있다면....

風に舞う花のように
바람에 춤추는 꽃과도 같이
行く宛てさえ知らないまま
가는 길 알지 못한채로
水に舞う月のように
물 위를 춤추는 달과도 같이
漂うだけの運命でも
떠다닐 뿐인 운명이라도
幾千もの時を越えて
몇천의 시간을 넘어
一人 ユラリユララ…
홀로 흔들 흔들...

디자잉여 고화질에서 고하는 신년인사 신변잡기

1. 새해 하는일 잘되시도 논문 많이 쓰세요 여러분. 아니 사실 내가 그렇게 되고 싶어요......(,....)

2. 신년이 되어도 일은 많은데 덕질은 끊을수가 없어요. 주말에는 논문 쓰면서 (....내 논문도 아닌데) 우주해적 캡틴 하록을 봤습니다. 뭔가 마초적인게 나도 꼴에 남자라는 건지 마음 속에서 울컥......

3. 오늘의 결론: 전함은 남자의 로망(....)

손놓고 죽으라는 법은 없다

폭풍우 치는 나날을 보내고 있는 요즘엔 더더욱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잊고 사는 경우가 다반사다. 지난 주 금요일에는 사용한 연구비의 계정 처리를 후배들에게 분담시키려다가 실패하고, 홀로 뒷처리에 분주한 내가 있었다. 그런데 이렇게 처리하다보니 막상,

연구비 기안처리에 골몰하여 병역이 걸린 수업에 불참하는 불의의 사태가 발생하고야 말았다.

뒤늦게서야 깨닫고 후회막심이지만 어쩔수 없다 생각하고 수업 담당하는 담당자에게 가서 빌 생각으로 찾아갔는데, 다행히도 수업이 한 회 늘어나서 남은 걸 전부 듣는다는 가정 하에 -_-; 나의 병역일정은 무사하게 되었다.

정말 손놓고 죽으라는 법은 없나 보다. -_-;

흔들 흔들



최강무장전 삼국연의 2nd ED: ユラリユララ(中島卓偉)

잠깐 발번역.

1. ユラリユララ를 어떻게 번역해야 할지 모르겠다. ゆらゆら는 흔들 흔들인데....그런 의태어인건 알겠고 한데 뭔가 멋이..;;

2. 갈 곳을 몰라서 헤메인다기보다는, 외압에 흔들리고 떠다녀도 홀로 꿋꿋이 살아간다는 뜻으로 생각하고 싶다.
그게 아니면... 영상 메인이 무후라는 거랑 전혀 매치가 안되잖아.

아래는 가사.

風に舞う花のように
바람에 춤추는 꽃과도 같이
行く宛てさえ知らないまま
향하는 곳마저 알지 못한 채
幾千もの時を越えて
몇천의 시간을 넘어
一人ユラリユララ
홀로 흔들 흔들....

飛び立って行く鳥達を仰ぎ見ながら
날아올라 가는 새들을 올려다보며
立ち尽くす心はまだCloudy Sky
꿋꿋이 서 있는 마음은 아직 Cloudy Sky
闇を照らす星屑に導かれるように
어둠을 비추는 별빛에 이끌려 가듯이
光へと歩き出せたら
빛으로 발걸음 내딛으면...

風に舞う花のように
바람에 춤추는 꽃과도 같이
行く宛てさえ知らないまま
향하는 곳마저 알지 못한채
水に舞う月のように
물 위에 춤추는 달과도 같이
漂うだけの運命でも
떠다닐 뿐인 운명이더라도
幾千もの時を越えて
몇천의 시간을 넘어
一人 ユラリ ユララ
홀로 흔들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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有弗思 思之弗得弗措也
有弗辨 辨之弗明弗措也
有弗行 行之弗篤弗措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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